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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네이밍, 팀 합의서 초안
이벤트 이름은 코드이자 회의 언어입니다. signup_complete와 user_registered가 공존하면, 대시보드마다 숫자가 달라집니다. 합의서는 거창할 필요 없고, 한 페이지면 충분합니다.
권장 형태
영문 스네이크 케이스, 동사_목적어 순서, 과거형보다 행위 중심. 예: invite_sent, workspace_created. 한국어 설명은 문서 열에 병기하고, 이벤트 키에는 넣지 않습니다.
금지에 가까운 것
버전 번호를 이름에 넣고(onboarding_v2), UI 문구를 그대로 번역해 키로 쓰는 패턴은 피합니다. UI 카피는 바뀌고, 이벤트 키는 남습니다.
합의 프로세스
새 이벤트는 위키 PR 또는 티켓으로 제안하고, 데이터·프로덕트 각 1인이 승인합니다. 거절 사유는 ‘중복’과 ‘계층 불명’이 가장 흔합니다. 더 깊은 실습은 과정 목록의 거버넌스 워크숍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