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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온보딩 이벤트 추적, 한눈에

Application analytics에서 온보딩은 ‘가입 수’가 아니라 ‘가치가 시작된 순간’까지의 신호열입니다. 이 페이지는 Enterprise Ecosystem이 가르치는 프레임의 요약본입니다.

노트북으로 제품 데이터를 살펴보는 장면
계층

핵심 · 보조 · 디버그

핵심 이벤트만 퍼널에 올리고, 보조는 실험용, 디버그는 만료일을 둡니다. 한 계층에 모두 섞이면 지표가 팽창합니다.

검증

전송 전 QA

스테이징에서 사용자 여정을 한 번씩 돌리고, 이벤트·속·타임스탬프를 표로 대조합니다.

운영

변경은 티켓으로

이름 변경·속성 추가는 문서 버전과 함께 요청합니다. 몰래 심은 이벤트는 다음 분기 리포트에서 배신합니다.

한국 SaaS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

기업 고객 승인, 도메인 인증, 좌석 초대, 결제 전 트라이얼처럼 ‘사람 손’이 들어가는 단계가 많습니다. 이런 단계는 클라이언트 SDK만으로는 신호가 비며, 서버·CRM 이벤트와 이어야 온보딩이 완성됩니다. Enterprise Ecosystem 과정은 이 경계를 명시적으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