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SaaS — 가입 후 48시간 이탈
팀 규모 14명. 온보딩 퍼널이 ‘가입 완료’ 하나로 뭉쳐 있어 이탈 지점을 몰랐습니다. 플래그십 과정에서 이메일 인증, 조직 생성, 첫 직원 초대, 첫 급여 계산 실행을 분리했습니다. 8주 후 첫 직원 초대까지의 완료율이 눈에 띄게 안정됐고, 지원팀은 ‘어디가 막혔는지’를 티켓 태그로 맞출 수 있게 됐습니다.
과정명·모듈을 직접 언급한 후기와, 조금 더 긴 사례를 모았습니다. 모두 긍정만 모은 목록은 아닙니다.
「SaaS 온보딩 이벤트 트래킹 실무」 3주 차에서 만든 속성 표가 지금도 위키 첫 페이지입니다. 신규 입사자가 이벤트 이름을 마음대로 짓지 않게 됐어요.
여정 추적 플랜으로 등록했습니다. 라이브 Q&A에서 우리 승인 워크플로 질문을 구체적으로 받아줘서 도움이 됐습니다.
Activation 지표 설계 스튜디오만 들었는데, ‘첫 초대장 발송’을 가치 이벤트로 둘지 말지 논쟁이 정리됐습니다. 짧은 과정이라 거버넌스까지는 못 갔고요.
물류 SaaS 클라이언트입니다. 온보딩이 B2B라 이벤트 수가 적었는데, 그 상태에서 네이밍 규칙을 먼저 고정한 게 이후에 기능을 붙여도 덜 흔들렸습니다.
주간 리포트 템플릿은 유용했습니다. 다만 사내 BI가 Looker가 아니라서 예제 SQL을 번역하는 데 시간이 걸렸고, 그 부분은 기대와 달랐습니다.
팀 규모 14명. 온보딩 퍼널이 ‘가입 완료’ 하나로 뭉쳐 있어 이탈 지점을 몰랐습니다. 플래그십 과정에서 이메일 인증, 조직 생성, 첫 직원 초대, 첫 급여 계산 실행을 분리했습니다. 8주 후 첫 직원 초대까지의 완료율이 눈에 띄게 안정됐고, 지원팀은 ‘어디가 막혔는지’를 티켓 태그로 맞출 수 있게 됐습니다.
스타트업 그로스 팀. 버튼마다 이벤트를 심어 주간 리뷰가 과부하 상태였습니다. 신호 맵 플랜으로 필수 12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디버그 네임스페이스로 옮겼습니다. 회의 시간이 줄었고, 실험용 이벤트는 만료일을 문서에 적는 규칙을 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