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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 리텐션 신호 읽기
D1·D7만 보면 ‘돌아왔는지’는 알 수 있어도 ‘왜’는 알기 어렵습니다. 온보딩 완료 이벤트의 발생 시각을 코호트에 붙이면, 첫 주 행동이 달라지는 지점이 보입니다.
타이밍 버킷
가입 후 1시간 이내, 하루 이내, 3일 이내 완료 그룹을 나눠 보세요. 너무 빨리 끝나는 온보딩은 형식만 통과한 경우가 있고, 너무 느리면 지원 개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호와 원인 분리
이벤트 누락으로 D7이 낮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리텐션 회의 전에 QA 로그를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이 비용을 줄입니다. 이 습관은 온보딩 이벤트 추적 가이드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작은 실험
완료 시간이 긴 코호트에만 체크리스트 이메일을 보내 보세요. 전체를 대상으로 한 캠페인보다 해석이 분명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