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십 과정

SaaS 온보딩 이벤트 트래킹 실무

Application analytics 관점에서 온보딩 여정을 이벤트 단위로 설계하고, 팀이 매주 같은 정의로 대화하도록 만드는 6주 프로그램입니다.

이벤트 분석 대시보드

학습 목표

  • 온보딩 단계별 필수 이벤트와 선택 이벤트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속성(스키마)을 문서화하고 버전 관리 규칙을 팀에 적용합니다.
  • 퍼널 이탈을 이벤트 누락·중복·지연과 구분해 진단합니다.
  • 주간 리포트에 올릴 지표 3~5개를 제품 가설과 연결합니다.

모듈 구성

  • 1주 · 온보딩 지도 그리기 현재 제품의 가입~첫 가치 경로를 화면·API·지원 티켓 관점에서 스케치합니다.
  • 2주 · 이벤트 인벤토리 이미 찍히는 이벤트와 빠진 신호를 표로 정리하고, 중복 후보를 표시합니다.
  • 3주 · 네이밍·속성 스키마 동사_명사 규칙, user_id·account_id 경계, 민감정보 제외 체크리스트를 작성합니다.
  • 4주 · 구현과 QA 스테이징에서 이벤트 검증 스크립트와 수동 체크리스트를 병행합니다.
  • 5주 · 퍼널과 코호트 Activation 정의를 고정하고, 첫 주 행동 코호트를 해석합니다.
  • 6주 · 운영 리포트 주간 리뷰 템플릿과 변경 요청 프로세스를 팀에 넘깁니다.

강사

강사 한지민

한지민

B2B SaaS에서 온보딩·활성화 지표를 운영해 온 프로덕트 애널리스트입니다. Enterprise Ecosystem에서는 이벤트 거버넌스와 팀 합의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요금 안내 (정보 제공)

개인 수강 안내가 ₩890,000. 팀(3인 이상)은 별도 견적. 이 페이지에서는 결제가 진행되지 않으며, 등록은 문의로 진행합니다. 환불 조건은 환불 정책을 참고하세요.

수강 후기

4주 차 QA 체크리스트를 그대로 가져가 스테이징에 붙였습니다. 이벤트 누락이 두 군데 나왔고, 그게 퍼널 왜곡의 원인이었어요.

— 익명, 헬스케어 SaaS 데이터 담당

네이밍 합의는 좋았는데, 사내 도구가 Amplitude가 아니라서 실습 예제를 옮기는 데 하루가 더 필요했습니다. 그 점은 사전에 알면 좋겠어요.

— 민재, 서울 · 그로스

자주 묻는 질문

코딩을 많이 하나요?

필수 과제는 스키마 문서와 QA 위주입니다. SDK 삽입 예제는 제공하지만, 엔지니어가 아닌 분도 따라올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제품이 아직 온보딩이 단순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오히려 이벤트가 적을 때 규칙을 고정하는 편이 이후 확장이 쉽습니다.

이 과정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특정 벤더의 UI 클릭 경로를 완벽히 복제하지는 않습니다. 원칙과 체크리스트 중심으로, 도구는 팀이 이미 쓰는 스택에 맞춰 스스로 매핑해야 합니다. 대시보드 구축 대행도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