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prise Ecosystem

첫 세션의 신호를 놓치지 않는 팀을 만듭니다

SaaS 온보딩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설계·명명·추적하고, 제품 의사결정에 바로 쓰는 애플리케이션 분석 실무를 한국 팀 맥락에 맞춰 다룹니다.

제품 분석 대시보드 화면
312 누적 수강 좌석
4.3 과정 평균 만족도
18일 평균 실습 프로젝트 기간
플래그십

이번 분기 추천 과정

온보딩 퍼널을 이벤트 단위로 쪼개고, 팀 공통 스키마로 고정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입니다.

노트북 위 분석 차트

SaaS 온보딩 이벤트 트래킹 실무

가입부터 첫 가치 경험까지 핵심 이벤트를 정의하고, 속성 설계·검증·리포트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6주 · 실습 중심 · 정보성 요금 안내

왜 필요한가

이벤트가 흐려지면 온보딩도 흐려집니다

01

이름 규칙을 팀에 고정

같은 행동을 다른 이름으로 쌓아 두면 퍼널이 깨집니다. 동사·목적어·컨텍스트를 맞추는 규약을 만듭니다.

02

첫 가치까지의 경로 시각화

Activation 이벤트를 제품 가치와 연결해, 이탈이 생기는 구간을 숫자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합니다.

03

분석보다 먼저 검증

대시보드 전에 QA 체크리스트로 이벤트·속성을 검증해, 잘못된 지표를 회의에서 막는 습관을 들입니다.

수강 후기

현장에서 남긴 말

「속성 스키마 워크숍」에서 팀 용어표를 다시 짰더니, 주간 리뷰에서 같은 차트를 두고 해석이 갈리는 일이 줄었습니다. 다만 레거시 이벤트 정리에는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 김서연, B2B SaaS 프로덕트 매니저

★★★★☆

온보딩 3단계 이벤트만 정리해도 지원 티켓 분류가 쉬워졌습니다. 모듈 중 ‘세션 리플레이와 이벤트 대조’가 특히 실용적이었어요.

— 준호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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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읽는 실무 메모

이벤트 스키마부터 같이 점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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